[용감무쌍 용수정] "금봤다!!" 공정환이 숨긴 금괴를 발견한 지수원!, MBC 241105 방송
[용감무쌍 용수정] "둘이 아무도 모르는 데 가서 살까" 엄현경에게 속마음 털어놓는 서준영, MBC 241105 방송
[용감무쌍 용수정] "엄만 그거 본 적도 없고 만진 적도 없어" 금괴의 정체를 알게 된 임주은X지수원, MBC 241105 방송
[용감무쌍 용수정] "머리 많이 썼네 최혜라" 엄현경을 공금횡령으로 고발한 임주은, MBC 241105 방송
[용감무쌍 용수정 117회 예고] "당신 딸... 완전히 민경화 사람 다 됐어", MBC 241106 방송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선공개] "최영민이 누군데요?" 채원빈과 한예리의 숨 막히는 대화, MBC 241108 방송
[용감무쌍 용수정] "누가 뭐래도 넌 내 아들이다" 권화운에게 다시 돌아오라고 설득하는 이승연, MBC 241106 방송
[용감무쌍 용수정] "당신 딸이 고스란히 경찰 손에 다 넘겼어" 공정환에게 경고하는 엄현경, MBC 241106 방송
[용감무쌍 용수정] "잘 생각해 봐. 어떤 게 본인을 위하는 길인지..." 공정환에게 자백하라고 종용하는 서준영, MBC 241106 방송
[용감무쌍 용수정] "어머니 방금... 누구랑 얘기하신 거예요?" 김용림 병실에서 대화 소리를 들은 권화운, MBC 241106 방송
[용감무쌍 용수정] "어서들... 와..." 깨어난 김용림을 꼭 끌어안는 서준영X권화운, MBC 241106 방송
[용감무쌍 용수정 118회 예고] "민경화, 내가 준비한 무대에 주인공이 되어줘", MBC 241107 방송
[지금 거신 전화는 3차 티저] 유연석 "너와 나 사이에 감정 섞지 마!", MBC 241122 방송
[용감무쌍 용수정] "내가 미안하네" 고개를 숙인 채 엄현경에게 사과하는 김용림, MBC 241107 방송
[용감무쌍 용수정] "당신도 머지않았어 민경화" 열심히 이승연의 비위를 맞추는 임주은, MBC 241107 방송
[용감무쌍 용수정] "제가 어머니 모실게요" 서로의 손을 맞잡은 이승연X권화운, MBC 241107 방송
[용감무쌍 용수정] "우리도 그런 아기 낳자" 서준영과의 미래를 그리는 엄현경, MBC 241107 방송
[용감무쌍 용수정] "내가 죽였다" 모든 사람 앞에서 죄를 인정한 이승연, MBC 241107 방송
[용감무쌍 용수정 119회 예고] "나 좀 여기서 나가게 해줘", MBC 241108 방송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선공개] "각자 아는 정보 공유하자고" 한석규에게 수사 정보 공유를 제안하는 채원빈, MBC 241108 방송
[용감무쌍 용수정] "곱게 자백해 줘서 고마워" 경찰들 앞에서 자신의 죄를 공개해버린 이승연, MBC 241108 방송
[용감무쌍 용수정] "차기 회장은 형이에요" 권화운이 회장이 되기를 누구보다 바라는 서준영, MBC 241108 방송
[용감무쌍 용수정] "다시 보이는 거 아니었어?" 서준영 앞에서 이승연을 걱정하는 공정환, MBC 241108 방송
[용감무쌍 용수정] "당신한테 훅 간 게 그땐데..." 엄현경에게 첫눈에 반한 과거를 회상하는 서준영, MBC 241108 방송
[용감무쌍 용수정] "아직도 사태 파악이 안 돼?" 숨겨둔 본심을 이승연에게 드러내는 임주은, MBC 241108 방송
[용감무쌍 용수정 120회 예고] "어느 병원이야... 김 박사 불러라", MBC 241111 방송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피하지 말고 똑바로 봐" 오연수의 죽음에 대해 말하는 한석규와 채원빈, MBC 241108 방송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유의태를 심문하는 한예리, 사건 현장과 일치하지 않는 진술, MBC 241108 방송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칼을 들고 도망가는 최유화? 자신이 한수아 사건의 진범이라 말하는 유의태, MBC 241108 방송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한석규에게 받은 오연수의 상담 파일을 확인하는 채원빈, MBC 241108 방송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경찰서에 전달된 찢어진 현장 사진, 한석규를 압박하는 유오성, MBC 241108 방송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내가 죽인 거야" 최유화의 범행을 대신 뒤집어쓰는 유의태, MBC 241108 방송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숨기고 싶어서 말 못 했어요" 계속되는 한석규의 압박에 무너지는 유의태, MBC 241108 방송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채원빈에게 진심을 고백하는 한석규 "이번엔 망치기 싫었어", MBC 241108 방송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그만할래" 복수를 그만두려는 채원빈의 앞에 나타난 송지현의 모습, MBC 241108 방송
[#이토록친밀한배신자] 8회 요약본 | "엄마 그렇게 만든 건 사람 때문 아니고 의심이야" 한석규 취조로 드러난 한수아 살인의 전말! 도끼 잡은 유오성? MBC241108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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