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샵은 많은 메모리를 필요로 하는 소프트웨어입니다. 아래의 여러가지 방법을 해보는 것보다 사실 가장 확실한 방법은 부족한 메모리를 확보하는 것이죠.
사용하기 불편할 정도로 속도가 느리다면 바로 메모리 부족때문입니다.
2. 다른 애플리케이션 닫기
포토샵을 사용하실 거라면 다른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기 전에 먼저 포토샵부터 엽니다. 포토샵을 먼저 실행하면 가장 먼저 램을 요구할 수 있는 권리를 갖게 됩니다.
작업중에 램이 모자라면 열어두었던 다른 애플리케이션을 닫습니다.
다른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고 있지 않아도 열어두는 것 자체만으로 램이 할당되기 때문에 포토샵이 사용할 수 있는 램의 양이 줄어듭니다.
3.클립보드 비우기
파일을 복사하기와 붙이기를 하실때( Ctrl+C, Ctrl+V ) 파일을 클립보드에 저장을 하게 되는데요. 그럴 경우는 램에 그대로 남아있게 됩니다.
그러므로 Edit>Purge를 선택하여 클립보드를 비워줍니다.
* 복사는 레이어 팔레트의 아이콘을 사용하시고 붙이기는 이동툴로 드래그하여 새창에 넣으시면 됩니다.*
4. 프리셋 줄이기
웹서핑을 하시면서 특이한 브러시나 외부필터를 다운받아 설치할 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레이어 스타일도 직접 작업하여 새 스타일로 저장을 하기도 하죠.
물론 전부를 항상 다 쓰신다면 어쩔 수 없지만 다운받기만 하고 거의 쓰지 않는 것이 있다면 삭제해 주세요.
5. 필요한 만큼의 해상도를 설정
목적이 출력이실 경우는 해상도가 높아야 합니다. 그러실때는 원본 이미지는 따로 보관하시고 복사본의 해상도를 72로 한후에 작업을 합니다.
왜냐하면 작업이 완성되기까지는 여러가지 필터와 메뉴를 계속 적용해봐야하기 때문에 굳이 300dpi일 필요가 없습니다.
300dpi로 하시면 메뉴 한번 적용할때마다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작업이 다 완성되면 순서를 기억하시고 원본을 부른후에 그대로 적용을 하시면 시간이 훨씬 단축됩니다.
그리고 목적이 웹에 사용하실거라면 처음부터 72dpi로 작업을 해주시면 됩니다.
6. 포토샵에서 사용하지 않는 이미지를 닫는다.
작업을 계속하다 보면 알게 모르게 화면상에 여러 개의 그림이 올라와 있게 됩니다. 이때 사용하지 않는 그림은 닫아 놓고 될 수 있는대로 용량을 최소화시킵니다.
7.사용하지 않는 폰트는 과감히 버린다.
시스템에서 가장 많은 용량을 차지하는 것이 서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웹서핑을 하다보면 예쁜 서체를 많이 볼 수 있는데요.
그때마다 모두 설치한다는 것보다 따로 저장만 해 두었다가 정말 써야하는 서체부터 하나씩 설치하시는 것이 좋 습니다.
8 .가끔씩 재시동을 해준다.
작업을 오래하다보면 하루종일 포토샵을 열어둘때가 있습니다. 그때는 한번씩 재시동을 해줍니다. 그러면 굳이 Edit>Purge를 선택하여 클립보드를 비워줄 필요없이 자동으로 비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