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준 - ’길 잃은 철새’
안혜지 - ’벌써 이 밤이 다 지나고’
최성수 - ’동행’
조용필 - ’서울 서울 서울’
수와진 - ’파초’
남진 - ’빈잔’
김종찬 - ’사랑이 저만치 가네’
코리아나 - ’손에 손잡고’ (1988) | Koreana- ’Hand In Hand’ (1988 서울올림픽¸ Seoul 1988 Olympic theme song)
최호섭 - ’세월이 가면’
도시아이들 - ’텔레파시’(1988) | Boys of city - ’telepathy’
변진섭 - ’홀로 된다는 것’
김학래 - ’사랑하면 안되나’
현철 - ’내마음 별과 같이’
민해경 - ’그대 모습은 장미’
민해경 - ’그대는 인형처럼 웃고 있지만’
이광조 - ’세월가면’
유열 - ’이별이래’
소방차 - ’그녀에게 전해주오’
주현미 - ’눈물의 부르스’
이선희 - ’알고 싶어요’ [1987 가요대상] | Lee Sun Hee
김정구 - ’바다의 교향시’
수와진 - ’앵콜: 새벽 아침’
장혜리 - ’추억의 발라드’ | Jang Hye-ri - ’Ballad of memory ’ [1986 가요대상]
구창모 - ’아픈만큼 성숙해지고’
이미키 - ’이상의 날개’
정수라 - ’난 너에게’
최진희 - ’우린 너무 쉽게 헤어졌어요’
김승진 - ’스잔’
별셋 - ’사랑은 외로운 나그네’
이광조 -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
송골매 - ’오해’
강병철과 삼태기 - ’함’
건아들 - ’잊지는 않겠어요’
높은음자리 - ’나 그리고 별’
지예 - ’차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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